아주 오랫동안 한국 사이트들에서 저는 언제나 읽는 것만 했어요.

그러나 종종 정말 하고 싶은 말이 있었어요. 그래서 <, 답답해..> 라고 생각했어요. ^^

어느날 결국 답글을 처음으로 것이 지금의 column 같은 것이 되었어요.

 

답글을 처음으로 용기있게 쓰기 전에 사실은 달콤카페의 고민방 (그때는 고민방이 아니었어요) 답글을 한번 있어요. (기억하시는 분이 있을까 궁금해요. ^^)

그곳에 어떤 분이 < 결혼식에 하얀옷을 입으면 안돼요?> 라는, 여자들의 사이트에서 매우 전통적으로 자주 있는 전형적인 질문을 하셨어요. 어떤 분들은 말했어요. <서양은 자유로운데, 한국은 이것저것 따지는 것이 많아서(? 표현을 기억할 없어요) 짜증난다> 라고요.

저는 그래서 그때 답글을 써야만 했어요. ^^;;

 

결혼식에 입는 옷에 대해서는 사실은 서양 나라들보다 한국에서 자유로운 같아요. 제가 한국의 결혼식에 처음 갔을 저는 매우 놀랐어요.

서양 나라에서 결혼식에 사람들은 대부분의 경우 격식을 차린 중요한 파티에 가는 것처럼 옷을 입어요. (물론 어떤 종류의 결혼식인지에 따라서 조금씩 달라요.) 서양 사람들이 결혼식에 자유롭게 옷을 입는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예요.

(저는 미국, 아일랜드, 영국, 호주 에서 결혼식들에 갔어요.

가끔 질문하는 분들이 있어서 써요. 저는 대학을 졸업한 후에는 미국보다 아일랜드에서 많이 살았어요. 한국을 떠난 아일랜드에 가서 아일랜드 여권을 가지고 아일랜드 또는 유럽의 다른 나라에 것이에요.)

그리고 서양에서도 결혼식에 하얀옷을 입고 가는 것은 매우 무례한 것으로 생각되어요. 왜냐면 결혼식에서 신부가 가장 중요한 사람이기 때문에 신부의 하얀 드레스가 가장 아름답게 보이도록 하는 것이 옳기 때문이에요.

(그러나 한국처럼 서양 사이트에서도 여자들은 질문해요. < 하얀옷을 입으면 안돼요? 입고 싶어요!> 그러면 많은 여자들이 <안돼요> 라고 말해요. ^^)

 

오래전에 제가 익명방에 답글을 저는 서양의 시어머니가 며느리를 싫어할 어떻게 행동을 하는지 조금 썼어요.

결혼식에서 입는 옷과 그것과 관련이 있어서 결혼식에 입는 옷에 대해서 먼저 썼어요.

(<서양의 결혼식에 대한 글을 주세요> 라고 부탁하시는 분들이 많아요. 사실은 서양의 결혼식에 대해서 이미 글을 완성했어요. 그러나 저의 개인적인 이야기를 많이 쓰게 되기 때문에아마도 글은 올릴 같아요. ^^;)

 

그래서 어쨌든 오늘은,

한국의 시어머니와 서양의 시어머니에 대해서 것이에요.

실제의 이야기와, TV show 영화 등에서 있는 상황 등에 대해서 쓸께요.

글에 대해서 계획을 만들고 있었는데 몇몇 분들이 이메일로 <서양의 시집살이는 어떤가요?> 라고 질문하셔서 놀랐어요.

(한가지 재미있는 것은, 한국에서는 시어머니며느리의 관계가 좋지 않은 경우가 많지만, 서양에서는 장모님사위의 관계가 좋지 않은 경우가 많아요. ^^ 그래서 그것에 대한 농담들이 많이 있어요.)

 

1. 일반적인, 한국 시어머니 vs. 서양 시어머니

 

한국에서 시어머니 때문에 어려운 삶을 가지고 있는 여자들이 많이 있어요. 그들은 <서양 남자와 결혼한다면 좋을 것이다> 라고 생각을 해요.

물론 사람들이 모두 다르고 가족들이 모두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시어머니와 문제가 한국처럼 있는 경우가 서양에서는 없어요.

그러나 그것이 서양에서 며느리와 시어머니가 서로를 사랑하고 존중하면서 영원히 행복하게 산다는 (Fairytale에서 있는 happily ever after) 이야기라는 의미는 절대 아니에요.

서양에서 결혼을 통해서 가족이 되는 것은 모두 in-law 되어요. 남편/아내의 어머니는 mother-in-law, 아버지는 father-in-law, 형제들은 brother-in-law, 자매들은 sister-in-law 이에요.

어떤 면으로는, 그들은 진짜 가족이 아니고 법으로 가족인(in-law) 사람들인 것이에요.

물론 크리스마스 영화처럼 모두 진짜 가족이 되어 서로 사랑하는 경우도 있지만 실제 생활은 영화와는 달라요. 대부분의 경우 그들은 법으로 가족인 사람들일 뿐이고 서로에게 많은 것을 기대하지 않아요.

그러나 재미있는 것은, 많은 경우 그들은 정말 크리스마스 영화처럼 행복하게 서로를 사랑하는 처럼 보여요.

 

제가 보기에, 한국의 시어머니와 며느리의 관계와 서양의 시어머니와 며느리의 관계의 가장 다른점은 <어떻게 보이는 > 다른점이에요. (, 설명하는 것이 조금 어려워요..)

한국의 시어머니들은 자신이 나쁜 시어머니로 보이는 것에 대해 두려워하지 않아요. 한국에서 어떤 면으로는 시어머니는 며느리에게 나쁜 사람이 되어도 괜찮은 권리(right) 같은 것이 있다고 믿어지기 때문에 그것을 자랑스럽게 이용할 있는 같아요.

그래서 어떤 시어머니들은 자신의 며느리에게 매우 무례하고, 전혀 배려하지 않고, 정말 이기적이고, 며느리를 하녀(servant)처럼 생각하거나 동등한 사람으로서 며느리를 존중하지 않아요.

그리고 자신이 그렇게 하는 것에 대해 창피하거나 감추려고 하거나 하지 않아요. 그녀들은 자랑스럽게 며느리들에게 나쁜 사람이 되는 것에 대해 두려워하지 않아요.

그리고 며느리는 그것에 대해서 행복하지 않고 화가 나더라도 단지 참는 것이 오직 방법이에요. 그리고 시어머니는 그것을 알고 있어요.

많은 경우 남편은 시어머니 편을 들거나 또는 전혀 involved 되고 싶어하지 않거나 해요. 그래서 며느리는 매우 힘들어요.

 

서양에서는 시어머니가 며느리를 싫어하더라도 그것을 다른 사람이 아는 것을 두려워해요. 왜냐면 그런 경우 주변 사람들이 시어머니가 매우 나쁜 사람이라고 생각할 것이고 그것은 그녀의 품위를 다치게 하는 것이기 때문이에요.

서양에서 시어머니가 며느리에게 한국의 시어머니들처럼 행동한다면 그녀는 단지 며느리에게만 나쁜 사람인 것이 아니고 다른 사람들조차 그녀를 매우 이상한 사람이라고 생각할 것이에요.

그리고 서양 여자들 시어머니가 한국의 나쁜 시어머니들처럼 행동한다면 그것을 참을 며느리도 없을 것이고, 그것을 참을 아들도 없을 것이에요.

이것은 여자들의 차이가 아니고, 사회의 차이인 같아요.

한국 사회는 여전히 시어머니가 힘을 가지고 있고 그런 것이 괜찮은 상황이고, 서양 사회는 시어머니가 그렇게 행동하면 그것이 괜찮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없는 상황이고 같아요.

제가 예전에 다른 글에 조금 처럼, 서양 남자들은 그가 아내/여자친구와 어머니 한명을 선택해야 한다면 아내를 선택해요. 결혼을 후에는 아내와 아이들이 자신의 가족이라고 생각해요.

한국 남자들은 아내/여자친구와 어머니 한명을 선택해야 한다면 어머니를 선택하는 경우가 많이 있어요.

결혼한 서양 남자들에게 가족에 대해서 질문하면 그들은 그의 아내와 아이들에 대해서 이야기 해요. 결혼한 한국 남자들에게 가족에 대해서 질문하면 많은 남자들은 그의 부모님과 형제 자매들에 대해서 이야기 해요. 저는 이것이 매우 재미있다고 생각해요.

이것이 한국의 시어머니가 힘을 가질 있는 가장 이유인 같아요.

그들은 누울 자리가 있기 때문에 다리를 뻗는 것이에요. 서양 시어머니들은 착하고 한국 시어머니들은 나쁘고 하기 때문에 아니에요. 한국에도 서양에도 나쁜 사람들이 있어요, 물론. 단지 한국의 나쁜 시어머니들은 그들이 그럴 있기 때문에 그렇게 하는 것인 같아요.

 

어쨌든, 그래서, 서양에서는 시어머니가 며느리를 싫어하는 경우 한국처럼 자랑스럽게 그것을 보일 없고, 조금 sly (교활한?) 방법을 찾아요.

그들은 매우 착하고 며느리를 사랑하는 시어머니인 처럼 행동하면서 다른 사람들이 없는 방법을 사용해요.

 

2.  CSI - 결혼식에 입고 가는

미국의 TV show, CSI episode에서, 결혼식에서 신랑의 어머니가 죽었어요. (오래전에 보았기 떄문에 자세한 것을 제가 기억할 수는 없어요.) 그래서 CSI 결혼식이 있었던 장소에 가서 조사를 해요.

그들은 신랑의 어머니가 며느리를 좋아하지 않았고 결혼에 대해서 행복하지 않았다는 것을 있어요. 왜냐면 신랑의 어머니가 하얀색의 웨딩드레스 같은 것을 입고 있었어요.

 

저렇게,  서양에서 어떤 사람이 신부를 좋아하지 않을 결혼식에 하얀 신부의 웨딩드레스와 비슷할 있는 옷을 입는 경우가 있어요. 그렇게 하면 신부가 그것에 대해 행복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에 그녀의 중요한 날을 망칠 있기 때문에요.

이것은 전통적으로 TV show 또는 영화 등에서 자주 있는 것이에요. 기억할 없지만 Monster-in-law 영화에서도 시어머니가 그렇게 했다고 저는 기억해요.

(여전히 한국에서도 서양에서도 결혼식에 하얀 옷을 입고 가는 것이 괜찮다고 생각하고 그렇게 하고 싶은 여자들이 있어요. 그런데 한국에서도 서양에서도 결혼식에 하얀 옷을 입고 경우 사람들이 뒷담화 해요. ^^;

연예인들이 하얀 옷을 입고 결혼식에 가는 경우에 대해서 이야기 하는 사람들도 있어요. 그러나 연예인들은 언제나 카메라에 대해 생각하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연예인들이 결혼식에 입는 옷이 일반인들의 일반적인 옷인 것이 아니에요.)

 

Sex and the City 에서 Trey 다소 mama’s boy 같은 남자예요. 그의 mommy 그의 팔을 잡고 <이렇게 하는 것이 어때?> 라고 질문하면 그는 <Alrighty!> 라고 대답해요.

Trey 같은 남자가 결혼을 하게 되었어요. 그의 엄마는 매우 행복하게 결혼을 축하했어요.

그러나 결혼식에 대해서 그녀는 신부의 의견을 그다지 존중하지 않았어요. 그래서 신랑과 신부가 기분이 나쁘다는 것을 보일 그녀는 <, 그것은 의도가 아니었어! 미안해! 호호…> 라고 매우 친절했어요.

그리고 그녀는 결혼식때 그녀의 아들이 신부와 어울리는 다소 이상한 옷을 입게 만들었어요. 신부는 옷이 황당하다고 생각했지만 신랑은 그의 엄마가 <, ? 괜찮아. 모두 그런 옷을 입을 것이야.> 라고 말했어요.

결혼식날 오직 신랑만이 다소 황당한 옷을 입게 되었고 신부는 매우 기분이 나빴어요. 시어머니는 물론 결혼식에 어울리는 옷을 입었고, 물론 아들의 옷에 대해 전혀 모르는 했어요.

결혼사진을 볼때마다 며느리는 시어머니에 대해서 불평을 하고, 상황을 이해할 없었던 그녀의 남편은 매우 미안해요.

 

3. Monster-in-law - 결혼 반대

영화 Monster-in-law 나쁜 예비 시어머니에 대한 것이에요. 좋은 제목이에요.

그러나 저는 그다지 좋아하지 않은 영화였어요. 재미있을 같다고 생각했지만 보기 시작했을 보는 멈추고 싶었어요. 저는 또한 개인적으로 주인공 여배우(며느리 역할) 그다지 좋아하지 않기 때문이기도 했던 같아요.

그래서 TV에서 조금 여기 조금 저기 봤어요.

예비 시어머니는 아들의 약혼녀를 좋아하지 않아요. 그래서 그들의 결혼을 막기 위해서 많이 노력해요.

아들이 여자친구에게 청혼했을 예비 시어머니는 말해요. <, 임신한 거야? 임신했기 때문에 결혼할 필요는 없어.>

 

서양에서 부모님들이 결혼에 대해서 반대하는 경우는 한국처럼 많지 않아요.

결혼이 아니고 사귀는 사람에 대해서 조차 만약 부모님이 <나는 여자친구가 싫어.> 라고 말한다면 아들은 매우 화가 나고 여자친구의 편이 되어요. 부모님의 편이 되지 않아요.

만약 그들이 아들이 결혼하려고 하는 여자가 싫은 경우 그래서 그들은 <나는 그녀가 싫어. 너는 그녀와 결혼할 없어.> 라고 하지 않아요. 왜냐면 그렇게 하는 경우 아들이 <그래요? 그러면 나와 아내는 집에 다시 오지 않겠어요.> 경우가 있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그들이 아들의 결혼에 대해서 행복하지 않거나, 아들이 결혼하려는 여자를 싫어하거나 하는 경우 다른 방법을 써요.

그들은 아들에게 결혼의 나쁜 점에 대해서 조심스럽게 이야기하고, 그의 약혼녀와 결혼했을 경우 생길 있는 이런저런 문제점들에 대해서 조심스럽게 이야기하고 해요. 물론 그들의 의도가 보이지 않게 매우 조심스럽게 이야기해요.

특히 아들이 아직 어린 경우 이것은 효과가 있어요.

 

23 남자가 결혼을 결심했어요. 그의 부모님은 그가 결혼하려는 여자를 좋아하지 않았고, 여전히 학생인 그가 결혼을 하려는 것도 싫었고, 그가 결혼을 결정하기에 너무 어리다고 생각했어요.

그러나 만약 그들이 아들에게 사실을 직접적으로 말하면 그는 그들의 말을 듣지 않을 것이에요.

그래서 그들은 그들이 행복하게 시간을 함께 보내고 있을 조금씩 조금씩 그에게 말했어요.

< 친구들은 모두 공부를 하고 있는데 너는 결혼을 . 아내를 가지고, 아이들도 가지게 것이야. , 너는 정말 어른이 되는 것이다. 나는 네가 자랑스러워. 좋은 남편과 아버지가 되기 위해 책임 가지게 된다는 것을 기억하는 것이 중요해.>

<, 그녀가 그것을 좋아하지 않아? 그녀와 너는 정말 달라.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것은 정말 사랑의 힘이야.>

<너는 공부를 많이 하고 싶어 했는데 그것을 포기해야 . 그러나 네가 좋은 여자를 만나서 나는 행복해. 너는 빨리 좋은 직장 가지고 열심히 해야 .>

<, 친구들을 만나서 술을 마실 것이야? 그래. 좋은 시간 가져. 결혼을 후에는 그렇게 없을 이기 때문이야.>

그는 결국 결혼을 하는 결정이 옳은 것이었을까 생각하기 시작하고 두려워하기 시작했어요.

 

4. Hush – 착한 시어머니와 나쁜 며느리?

Jessica Lange 무섭고 나쁜 시어머니 역할로 완벽한 여배우 같아요.

영화에서 그녀는 매우 친절하고 좋은 사람이에요.

그녀의 남편은 아들이 어릴 죽었고 혼자 아들을 키웠어요. (서양에서도 한국에서도 single  mother 경우 아들에 대해 집착하거나 연인처럼 행동하거나 등의 상황이 되는 경우가 있어요. 그래서 서양 영화 또는 TV show에서 그런 경우를 자주 있어요.)

그녀는 아들의 아내가 싫어요. 그러나 좋아하는 해요.

그리고 아들의 아내를 죽이는 계획을 만들어요.

며느리가 임신 했을 그녀는 언제나 매우 친절하고, 며느리에게 아들과 함께 시골의 자신의 집에 머물게 해요.

그리고 이웃들에게 며느리가 몸이 매우 약하다고 걱정하고, 며느리가 병원에 가고 집에서 아기를 낳고 싶어한다고 말해요.

<몸이 약한 며느리가 집에서 아기를 낳고 싶어해서 그렇게 하다가 죽었다> 계획인 것이에요.

그러나 그녀는 매우 친절하고 좋은 사람이기 때문에 아무도 그런 것에 대해서 몰라요.

며느리는 시어머니에 대해서 기분이 나쁘지만 확실한 증거가 없어요.

 

, 물론 저것은 영화이기 때문에 극단적인 경우에요. ^^;

 

그러나 서양에서 시어머니가 며느리를 싫어하는 경우 그것을 한국처럼 며느리에게 직접 말하거나 행동하거나 하지 않고 저렇게 하는 경우가 있어요.

시어머니는 여전히 매우 친절하고 품위있고 좋은 사람이고 며느리가 이상한 사람이 되도록 만드는 것이에요.

 

그녀는 모든 사람이 좋아하는 품위있고 친절한 여자이고 이웃들과 친하고 많은 친구들이 있어요. 그리고 그녀는 매우 순진하고 착한 얼굴을 가지고 말해요.

<, 며느리가 이렇게 말했어. (슬픈 얼굴을 만들면서) 그것이 젊은 사람들의 생각인 것이기 때문에 내가 이해해야 하는 것일 것이야.>

<, 알아. , 너도 이상하다고 생각해? 그녀는 우리와 많이 다른 같아.>

<결혼한 후에 아들이 이상 다른 사람들을 만나지 않는 같아. 언제나 그의 아내와 집에서 머물기만 하는 같아서 걱정이 .>

<그는 정말 착한 아이였는데……..>

<그녀의 고향에서는 그렇게 하는 같아. 여기서는 아무도 그러는데.>

그러면 그녀 주변의 사람들은 그녀의 며느리가 바보 같고 이상하고 나쁜 여자이어서 그녀의 착한 아들을 변하게 만들고 있고 착한 시어머니가 어려운 시간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해요.

 

여자는 결혼 남편의 성으로 자신의 성을 바꾸는 것을 하는 것을 결심했어요. (많은 한국 사람들이 모든 서양 여자들이 남편의 성으로 자신의 성을 바꾼다고 생각해요. 그러나 이것은 그녀의 선택이에요. 가족이 모두 같은 성을 가지는 것이 자연스럽다고 생각해서 바꾸는 사람도 있고 (예를 들어, The Browns, The Simpsons, The Stevensons, etc..), 자신의 성과 남편의 성을 같이 쓰는 사람도 굉장히 많고, 자신의 성을 계속 쓰는 경우도 있어요.)

그녀의 남편은 그녀의 선택을 존중했어요. 그리고 물론 시어머니 역시 친절하게 그녀의 선택을 존중했어요. 그러나

시어머니는 주변의 모든 사람들에게 결혼 소식을 말할 <, 그런데, 그녀는 성을 바꾸지 않을 것이야.> 라고 언제나 말했어요.

그리고 아들 부부에게 카드 또는 선물 등을 보낼 언제나 <Mr. and Mrs. Simpson> 이라고 같은 성을 써서 보내서 며느리는 시어머니가 자신이 성을 바꾸지 않는 것에 대해서 기분이 좋지 않다는 것을 있었어요.

 

어쨌든, 영화 Hush에서 며느리가 시어머니의 뺨을 때리는 장면을 있어요. 한국 사람들에게는 장면이 아마도 절대로 며느리가 있는 일이라고 이해되는 것은 아닐 것이라고 생각해요. 시어머니가 며느리를 죽이려고 했음에도 불구하고요.

시어머니가 무엇을 하더라도 며느리가 참아야 하고 이해해야 하는 것이 한국식인 같아요. 그래서 한국의 시어머니들이 며느리에게 무례할 있는 같아요.

 

5. 국제결혼의 경우

서양 사람과 결혼을 경우에 조차 여전히 한국식으로 사는 경우가 있어요. 제가 예전에 썼어요.

어떤 나쁜 서양 남자들이 순종적인 동양 여자에 대한 생각을 가지고 하녀 같은 아내를 가지고 싶어하는 경우요. 동등한 일반적인 남자와 여자의 관계가 아니에요. 이런 경우의 서양 남자를 조심해야 한다고 전에 썼어요.

 

어떤 서양 시어머니들은 한국 며느리를 가지고 있을 경우 한국식이 되는 경우가 있어요.

서양에서는 한국처럼 며느리가 시어머니의 집에 갔을 아들은 아무것도 하고 며느리는 집안일을 해야 하고 하는 경우가 일반적이지 않아요.

며느리는 시어머니의 집에 손님이에요. 그래서 손님의 대우를 받아요.

만약 며느리가 요리를 하려고 하거나 청소를 하려고 하거나 한다면 다소 이상하게 보일 수도 있고(상황에 따라서), 설거지를 도우려고 하는 경우 시어머니가 못하게 해요. 서양에서는 시어머니 집에서 며느리가 매우 늦게 일어났을 시어머니가 아침식사를 요리하고 있고 며느리가 식탁에 앉을 시어머니가 요리를 해서 며느리에게 가져다 주는 것이 전혀 이상하지 않아요.

물론 식사를 접시를 헹구어서 식기세척기에 넣는 등은 하는 것이 좋아요. 그리고 커피 또는 차를 만드는 것을 제안하거나 하는 것은 좋아요.

그러나 매우 당연하게 모든 접시를 모아서 많은 설거지를 며느리 혼자 하는 것을 시작한다면 모두 이상하다고 생각할 것이에요.

 

그러나 동양의 며느리의 경우 완전히 동양식으로 서양 시어머니의 집에서 집안일을 하고 시부모의 심부름을 하고 하는 경우가 있어요.

그리고 서양 시어머니 역시 한국 며느리에게 한국처럼 빨리 아이를 낳아야 한다고 말하거나, 자신의 집에 오라고 자주 명령한다거나, 아들과 며느리의 집에 자유롭게 와서 이것저것에 대해서 잔소리를 한다거나하는 경우가 있어요.

한국 여자는 미국 남자와 결혼해서 미국에 갈때 매우 행복했어요. 그러나 시부모님의 옆집에 살고 시어머니와 남편의 여동생이 매일 그녀의 집에 와서 그녀를 매우 불행하게 만들었어요. 그녀의 in-law 들은 그녀에게 매우 무례했어요.

 

한국 여자는 그녀의 영국인 시어머니와 함께 살고 있었어요. 그녀는 시어머니가 매우 좋은 사람이라고 말하면서 행복했어요. 그녀의 시어머니는 그녀에게 그녀의 영어가 좋지 않다고 말하고, 영어 공부를 해야 한다고 말하고, 그녀가 영어를 틀리게 말하는 것을 언제나 고쳤(correct)어요.

시어머니는 그녀가 어떤 것을 할때에 <그것은 영국식이 아니다. 영국에서는 아무도 그렇게 하지 않는다.>라고 말하면서 그녀를 가르쳤어요.

시어머니는 한국말이 웃기게 들린다고 하면서 한국말의 소리를 흉내내면서(mimic) 웃었어요.

등등

그러나 그녀는 시어머니가 그녀의 영어 공부를 도와 준다고 자랑하고, 시어머니가 재미있는 사람이라고 말하고, 시어머니가 언제나 그녀에게 많은 것을 가르쳐 준다고 말하면서 행복했어요.

서양 사람들은 그녀의 시어머니가 정말 무례하고 며느리를 존중하지 않는다고 생각했어요.

 

서양에서는 매우 드물은 경우이지만 동양 여자와 결혼한 서양 남자의 경우에 시부모와 함께 살면서 며느리가 한국에서처럼 집안일을 하고 시부모님을 돌보아야 하는 경우도 있어요. 저런 경우 남자는 서양 여자가 저렇게 살지 않을 것이기 때문에 그렇게 동양 여자를 고른 같아요.

한국의 어떤 남자들이 한국보다 가난한 나라에서 한국의 여권을 가지고 싶어하는 여자들을 데려와서 결혼하는 처럼요.

 

그래서 어떤 동양 여자들은 서양식의 생활을 꿈꾸면서 결혼하지만 결국은 동양의 전통적인 시어머니며느리 관계를 가지고 살아요.

 

어떤 한국 여자들은 서양 남편 또는 시집 사람들이 전혀 동양적인 방법을 기대하지 않지만 그녀는 그렇게 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예를 들어, 늙은 서양 시어머니가 혼자 살고 있을 시어머니와 함께 살지 않는 것에 대해서 죄책감을 느끼고 자신이 시어머니와 함께 살면서 그녀를 돌보는 것이 맞다고 생각하거나 (서양 시어머니는 전혀 같이 살고 싶어하지 않고 아무도 며느리가 시어머니와 함께 살아야 한다고 생각 하는데도 불구하고요.), 시어머니에게 자주 전화를 해야 한다고 생각하거나, 시어머니를 방문할 때에 시어머니의 집에서 집안일을 자신이 해야 한다고 생각하거나 등등 이요.

아마도 어떤 한국 여자들은 한국에서 여자의 희생에 대해서 당연한 것으로 교육받고 자랐기 때문에 서양에서조차 그런 생각을 해야만 하는 것일까요?

친절한 며느리가 되는 것은 nice 것이에요. 그러나 그것은 며느리에게 힘들어요. 그리고 그녀가 계속 매우 친절한 경우 처음에 남편과 시집 사람들이 그것에 대해 감사하지만, 나중에는 당연하게 여기고 그것을 이용하려고 하는 경우도 있어요.

 

그러나 일반적으로 한국 여자가 서양 남자와 결혼해서 남자의 나라에 사는 경우 나라의 방법으로 살아요. 그래서 일반적으로 한국처럼 시집 사람들에게로부터 받는 스트레스가 없어서 좋다고 대부분의 국제결혼을 한국 여자분들이 말해요.

물론 위에서 제가 설명한 처럼 서양에도 나쁜 시어머니들이 있지만 그들은 한국 시어머니들 처럼 행동하고 말하고 하지 않기 때문에 문제가 아니에요.

그리고 서양의 가족은 한국처럼 매우 strong family tie(강한 가족 묶음?) 가지고 있지 않기 때문에 시집 사람들에 대해서 그다지 신경을 써야하는 상황이 없어요.

한국에서 결혼은 가족과 가족의 결혼이고 결혼한 후에도 이것은 가족과 가족의 문제 (그러나 사실은 여자의 가족은 중요하지 않고 남자의 가족과 며느리 혼자의 문제) 되기 때문에 한국 여자가 한국 남자와 결혼할 어떤 면으로는 그녀는 남자와 결혼하는 것이 아니고 남자의 가족과 결혼하는 것이에요. 그래서 어떤 면으로는 남자 보다도 그의 가족이 훨씬 중요한 같아요. 좋은 남자이더라도 그의 가족이 좋은 사람들이 아니라면 그녀는 절대로 행복할 없어요. 그래서 사람들은 결혼을 반대해요. (그러나 많은 순진한 한국 여자들은 여전히 남자에 대한 사랑 때문에 그의 가족과 결혼하고 어려운 생활을 가져요.)

 

재미있는 것은, 한국 여자가 서양 남자와 결혼해서 한국에서 사는 경우, 서양 남자가 한국 아내의 가족들 때문에 힘들은 생활을 가지는 경우가 종종 있어요. 그리고 이런 경우 한국 아내는 마치 한국 남자처럼 행동하면서 서양 남편에게 <네가 이해해야 > 라고 말해요.

 

시집 사람들과의 문제로 매우 힘들어 하는 한국 여자들을 저는 정말 마음이 아프고 이렇게 생각했어요. <, 똑똑하고 착한 한국 여자들이 서양 남자와 결혼하면 시집 사람들과 저런 문제를 가지지 않아도 것이야. 마음이 아프다.>

그러나 그것은 바보 같은 생각인 같아요.

왜냐면 서양 사람과 결혼할 경우 시집의 문제가 없는 것은 사실이지만, 언어 장벽과 문화 차이 등은 굉장히 어려운 일이에요. 절대 그것은 쉬운 것이 아니에요.

 

그리고 한국 여자들이 여자로서 한국에서 불이익을 가지는 면도 있지만 여자로서 이익을 가지는 일도 많고, 한국 남자들 역시 남자로서 한국에서 불이익을 가지는 면이 있다는 것을 저는 최근에 깨달아요. 남녀가 평등하지 않은 상황은 남자에게도 여자에게도 사실은 그다지 좋지 않은 같아요. 결과적으로 불평등 때문에 남자도 여자도 이익도 가지고 불이익도 가지고 하는 같아요.

한국의 상황이 단지 여자에게만 불이익을 가지게 하는 상황은 아닌 같아요.

 

한국 남자와 결혼한 서양 여자들의 경우,

제가 예전에 것처럼 그들 많은 여자들은 매우 한국화 되어서 그다지 문제가 없이 살고 있는 같아요. 한국여자와 결혼한 서양 남자들 보다 한국 남자와 결혼한 서양 여자들이 많이 한국화 되는 같다고 전에 썼어요.

 

그들이 종종 한국 시어머니에 대해 불평하는 것을 있어요.

시어머니가 그녀의 아들에게 며느리가 밥을 요리해주고 빵만 주는 것이 분명하다고 불평하거나,

시어머니가 아들을 낳아야 하기 때문에 딸이 두명 있지만 아기를 낳아야 한다고 주장하거나,

시어머니가 그녀의 아들이 집안일을 며느리와 함께 하는 것에 대해서 행복하고 그것에 대해서 며느리에게 불평을 하거나,

등등

 

그러나 한편 한국 남자와 결혼한 서양 여자들 중에 어떤 서양 여자는 한국 시어머니의 말을 따라서 아이를 낳은 한국식의 산후조리를 시도하기도 하고, 어떤 서양 여자는 그녀 역시 직업을 가지고 있지만 한국에서 집안일은 여자의 일이기 때문에 남편이 집안일을 하는 것에 대해서 그녀가 있는 일이 없다고 생각하고, 어떤 서양 여자는 시어머니와 함께 사는 것에 전혀 문제가 없다고 생각하고, 어떤 서양 여자는 10개월 아기에게 시어머니가 된장과 김치를 먹이는 것에 대해 그것이 건강에 좋은 식품이기 때문에 괜찮다고 생각하고해요.

그들이 그렇게 쉽게 한국 사람처럼 되는 것이 매우 신기해요.

 

, 물론 언어 장벽과 문화 차이 등으로 많은 문제를 가지는 사람들도 있지만요.

 

 

오래전에 한국계 미국인 교포 남자가 한국 여자들이 서양 남자와 결혼하면 안되는지에 대해서 열심히 이야기 했어요. 그는 한국 여자들이 서양 남자와 결혼하는 것을 정말 싫어했어요. (예전에 제가 처럼, 한국 남자들은 한국 여자들에 대해서 자신들의 소유물 같이 느끼기 때문에 다른 나라의 남자가 가져가는(?) 것을 참을 없는 경우가 있는 같아요. ^^;)

그는 이유 개로서 한국 여자가 백인 남자와 그의 가족으로부터 인종차별을 경험할 것이라고 했어요.

그래서 제가 대부분의 경우 한국 여자가 백인 남자와 결혼할 인종차별을 경험하지 않는다고 말했어요. 이것은 정말 사실이에요. 한국 여자의 가족이 그가 백인이라는 이유로 반대하는 것은 언제나 있는 일이지만 백인 남자의 가족이 그녀가 한국인이라는 이유로 반대하는 경우를 보는 것은 매우 드물어요.

역시 그것에 대해서 틀리다고 말할 수는 없었어요. 그래서 그는 말했어요. <그들은 인종차별을 하는 하는 뿐이야. 사실은 그녀를 싫어하지만 그것을 보이지 않는 것이야.>

.. 생각은, 싫어하더라도 한국 부모님들처럼 분명히 싫어하고 차별하는 것을 표현하는 보다 표현 하고 좋아하는 하는 것이 나은 같다고 생각했어요.

아마도 제가 서양 사람이기 때문에 그것이 좋은 것인지도 모르겠어요. 서양 여자들은 만약 시어머니가 한국 시어머니들처럼 그녀에게 무례하다면 그것을 참지 않을 것이에요.

그러나 한국적인 생각으로는 그렇게 친절한 하면서 사실은 아닌 것에 대해 그것이 무섭고 나쁘다고 생각할 수도 있을 같아요.

 

그것이 한국 시어머니와 서양 시어머니의 가장 차이인 같아요. 한국 시어머니는 며느리가 싫은 경우에 그것을 직접적으로 표현하고, 서양 시어머니는 며느리가 싫은 경우에 좋아하는 하면서 다른 subtle(미묘한?) 방법으로 며느리에게 그것을 분명하지 않게 표현하는 것이요. 주변 사람과, 아들조차도, 또는 때로는 며느리조차도 없는 subtle 방법으로요. ^^

 

제가 매우 사랑하는 TV show, Desperate Housewives 에서 자주 있는 제가 좋아하는 장면 하나가, 그들이 함께 모여서 사람에 대해서 뒷담화를 사람이 멀리에서 그들을 보고 있으면 그들은 아무 일도 없는 하면서 미소를 보이면서 사람에게 손을 흔들어요.

제가 장면을 좋아하는 이유는 그것이 서양 사람들을, 특히 미국 사람들을 매우 보여주고 있는 장면 같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하고 싶은 말을 상당히 솔직하게 해야 하는 한국 사람들의 방법이 서양 사람들에게는 조금 당황하게 하고 불편하게 느껴지는 같아요.

반대로 한국 사람들은 서양 사람들에 대해서 불편하게 느낄 있을 같아요, 왜냐면 서양 사람들은 자신들이 진짜 느끼는 것과 생각하는 등을 확실하게 보이지 않기 때문에요. 그들은 단지 미소를 보이면서 손을 흔들어요. ^^; 그것이 아마도 많은 한국 사람들이 서양 사람들과 친구가 되는 것이 어렵다고 말하고, 많은 한국 사람들이 서양 사람들과 친한 친구라고 생각할 조차도 사실은 그들 사이의 멀은 거리를 느낀다고 말하는 이유인 같아요.

 

 

이상 이메일들과 쪽지들에 모두 답장을 하는 것이 불가능 같아요. 얼마나 오래 있을까 생각했어요. 이제 이상은 불가능 같아요. .

여전히 매우 감사하게 읽어요. 그러나 이상 모두 답장을 하는 것은 불가능해요.

매우 급한 일이거나, 굉장히 도움이 필요한 일이거나 경우에만 답장을 해야 같아요.

아주 늦게 답장을 받아도 괜찮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에게는 답장을 하는 노력할께요.

짧은 답장이 가능한 경우에도 답장을 하는 노력할께요.

 

예전에 카페에서 좋지 않은 일이 있었을 받은 쪽지들에 정말 정말 정말 감사 답장을 하고 싶었어요. 그러나 제가 답장을 하려고 했을 쪽지들이 모두 사라진 것을 발견했어요.

저는 언제나 Yahoo Hotmail 만을 사용했기 때문에 한국 이메일에 익숙하지 않아요. . Naver 메일에는 익숙해지고 있지만(, 처음에 정말 어려웠어요) Daum 여전히 익숙하지 않아요.

그때 쪽지 주셨던 분들, 답장을 못하게 되었지만, 제가 정말 heart 가지고 감사해요.

 

글이 너무 길어져서 걱정이 돼요…^^;

답글들과 이메일들 언제나 정말 감사해요.

감사합니다.

2010. January 16

mooingcow@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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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ooingc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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